누가 꼬끼리 다리에 쇠사슬을 채우나?

습관이 개인에게서만 나타나는 것이 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나 사회에서 나타난다. 조직이나 사회가 오랜기간 동안 반복적이고 자동적으로 행해 온 습관을 관행이라고 일컫는다. 이런 관행은 죄의식 없는 범죄행위를 만들어 낸다.

변화맹을 경계하고, 선택맹에서 빠져 나오자

변화맹인 조직이나 사회는 외부의 소리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mindless) 관행적으로, 기계적인 사고에 빠지게 된다. 관료화 된다. 게리하멜은 그의 최근 저서 ‘휴모노크라시(Humanocracy)”에서 관료화된 사회나 조직은 다양성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새로운 시도를 막는 문화가 형성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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