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조상을 찾아서

인류의 조상을 찾아서

인류의 조상을 찾아서

호모니드(hominid) 중에 현재 유일하게 살아남은 종족이 인간이다. 처음 인간의 조상이었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ce)가 이 지구상에 출현한 후 한창 동안은 별 볼 일 없는 존재였다. 인간은  불과 4만 년 전까지만 해도 다른 조상들과 이 땅에 함께 살았다는 것이 최근 연구 결과에서 밝혀지고 있다. 2000년 이후 이들에 관한 과학적 연구도 깊게 이루어져 그들의 삶이 점차 밝혀지고 있다. 이들의 삶과 생활을 살펴보기 전에 인류의 기원과 흔적이 발견된 곳, 그리고 주로 살았던 곳에 대하여 살펴본다.

인류이 기원

현생인류(Sapience) 시조는 오스트랄피테쿠스이며, 하빌리스와 에렉투스로 진화한다. 에렉투스에 속하는 호미닌은 대표적으로 안테세소르, 북경인, 자바인, 인도네시아의 플로레스섬에서 발견된 플로레스인이 있다. 에렉투스는 하이델베르크 인과 호모 날레디로 진화한다.  날레디는 40~20만 년 사이에 별종 된다. 

반면 하이델베르크인 네안데르탈인, 데니소바인, 사피엔스로 진화하여 약 4~3만년 전까지는 함께 살다가 사라진다. 인간과 생물학적으로 똑같은 사피엔스만이 지금까지 살아남아 문명을 만들어내고 현재까지 이를 발전 시켜 지구를 지배하고 있다.

생존시기

500만 년 전 아프리카의 밀림에서 걸어 나온 후 진화를 거듭하면서 현생인류에 이르게 된다. 연구 결과 한 조상이 멸종하면 뒤를 이어 후생 인류가 생존한 것이 아니라 상당 기간 함께 공존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신체적 특징

고고학 유적지

인류의 조상이 발굴된 유적지를 지도에 표시한 것이다.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에서 흔적들이 대량으로 발굴되고 있다. 

▶ 초록색: 네안데르탈인 붉은색: 호모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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